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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25
글쓴날 : 2011-02-21 13:29:19
글쓴이 : 노동인권회관 조회 : 1925
제목: 암에 걸린 버마 민주화운동가를 도와주세요

그는  1999년 한국에 왔습니다.
처음에는 산업연수생으로, 그 후에는 미등록 이주노동자로 한국에서 일해
왔습니다. 그의 땀과 시간이 한국 경제에 배여 있습니다.
그의 고향은 버마(미얀마). 군부가 독재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몸은 한국에 있지만, 마음과 걱정은 버마를 향합니다. 버마의 민주화를
위해 2007년부터 <버마행동 한국>의 활동가로 일해 왔습니다. 

12년. 고향 땅을 밟아보지 못한 시간입니다. 
대신 가족을 위해, 나라를 위해, 그가 살아온 한국 공동체를 위해 살아온
시간입니다. 2008년 신청한 난민인정 소송에서 패소한 후 2차 소송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병마와 싸워야 하는 시간입니다.
2011년 2월 9일. 아웅나윙씨는 설암 제거 수술을 받았습니다.
16시간 동안. 턱을 열어 암 덩어리를 없애고, 허벅지와 팔에서 떼어 온
살을 붙였습니다. 수술비와 재활치료를 위해 많
은 돈이 듭니다. 천 만원 이상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시 말을 할 수 있는 연습해야 합니다.
당신이 도울 수 있습니다.
그의 싸움에 용기를 주세요.

후원 계좌: 우리은행 1002 440 043606 예금주:zay min
문의 전화: 뚜라(버마행동 대표)010-4187-5218
소모뚜 (이주노동자의 방송MWTV 대표) 010-7155-6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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